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중동 북아프리카 온라인 뉴스룸 열어, 아랍권 마케팅 강화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0-03 13:3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대상으로 뉴스룸을 열고 아랍권 마케팅을 강화한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아랍어를 사용하는 중동과 북아프리카지역 9개 나라를 대상으로 하는 공식 온라인 뉴스룸의 문을 열었다.
 
삼성전자 중동 북아프리카 온라인 뉴스룸 열어, 아랍권 마케팅 강화
▲ 삼성전자 아랍어 뉴스룸 화면 캡쳐.

대상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요르단, 쿠웨이트 등 중동지역 5개국과 이집트, 튀니지, 모로코,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지역 4개국이다.

삼성전자는 제품홍보 등을 위해 세계 각국에 맞는 뉴스룸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랍어 기반의 뉴스룸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아랍권 뉴스룸을 포함해 현재 미국과 중국, 유럽 등 세계 주요지역에서 모두 17개 언어로 온라인 뉴스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증권업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상향 추진, ETF 안전장치 강화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에 결정 전망,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IBK기업은행 '생산적포용금융부' 신설, 신임 부행장으로 정은지·이동운·정광석 선임
MG신용정보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활용 확대, 박준철 건전성과 수익성 다 겨냥
경제부총리 구윤철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성장률 3% 수출 4강 소득 5만 달러'..
법인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 자사주 70억 규모 매입, "주주친화 경영 강화"
[오늘의 주목주] '2분기 실적 우려' 한화에어로 주가 6%대 하락, 코스피 6850선..
코스피 오를 때보다 더 빠르게 내려, 증권가 "9천피 회복 믿을 건 반도체뿐"
시프트업 주력 게임 '시들' 실적 반토막, 김형태 조직 확장하지만 차기작 공백에 실적 ..
최혜원 형지I&C 해외 공략 속도, '아시안핏' 앞세워 중국·일본 정조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