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피엔에스가 포장재 제조기업인 지즐 인수를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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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피엔에스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지즐 지분 80%(2만800주)를 48억 원정도에 사들이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솔피엔에스, 포장재 제조기업 지즐을 48억에 인수하기로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7203241_8388.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솔피엔에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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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피엔에스는 한솔그룹 계열사로 지류(종이류) 유통과 시스템통합(SI)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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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즐은 2차 포장재를 제조하고 온·오프라인에 판매하는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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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즐의 구주 7800주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 1만3천 주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번 인수를 진행한다. 취득 예정 날짜는 10월29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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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피엔에스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즐을 인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