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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엇갈려, 현대일렉트릭 오르고 현대건설기계 내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09-24 15: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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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4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2.57%(650원) 상승한 2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99%(1천 원) 더해진 10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59%(150원) 오른 2만5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0.1%(100원) 높아진 9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23%(950원) 밀린 4만1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인프라코어(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2.2%(220원) 내린 977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12%(800원) 빠진 7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47%(300원) 낮아진 6만4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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