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12만 명대로 줄어, 인도 영국 3만 명 넘어서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  2021-09-24 10:15:2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 명대로 집계됐다.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미국(인구 3억3100만 명)에서 23일(현지시각) 신규 확진자는 12만4434명, 사망자는 1961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13만869명에서 6435명 줄었다.
 
▲ 한국시각 24일 오전 10시4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월드오미터>

한국시각 9월24일 오전 10시4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352만9462명, 누적 사망자는 70만2965명으로 집계됐다.

인도(인구 13억8천만 명)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는 3만1458명, 사망자는 31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3359만3492명, 누적 사망자는 44만6399명이다.

브라질(인구 2억1255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2만4611명, 사망자는 661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2130만8178명, 누적 사망자는 59만3018명이다.

영국(인구 6788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3만6710명, 사망자는 182명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누적 확진자는 756만5867명, 누적 사망자는 13만5803명이다.

터키(인구 8433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2만7844명, 사망자는 217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696만297명, 누적 사망자는 6만2524명이다.

러시아(인구 1억4593만 명)에서 신규 확진자는 2만1438명, 사망자는 820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735만4995명, 누적 사망자는 20만1445명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인구 652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6229명, 사망자는 62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697만7722명, 누적 사망자는 11만6371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46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4061명, 사망자는 6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464만9906명, 누적 사망자는 13만551명이다.

이스라엘(인구 865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5023명, 사망자 19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125만4351명, 누적 사망자는 7611명으로 조사됐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9월24일 오전 10시4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3135만3009명, 누적 사망자는 474만160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판정을 받은 사람은 2억802만7494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IG넥스원 민수 가는 길 착착, 김지찬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은 교두보
·  기업공개 열기 내년에도 계속 되나, LG에너지솔루션 포함 줄줄이 대기
·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기술수출 모색, 신영섭 임상에서 안정성 확인
·  현대엔지니어링 수소사업 힘줘, 김창학 초소형원자로를 성장동력으로
·  한진중공업 부채비율 낮추기 짊어진 유상철, 동부건설 정상화 솜씨 다시
·  카카오게임즈 매출 1조 보여, 남궁훈 조계현 게임장르 다변화 위력 발휘
·  라이나생명 매각에 직원들 고용불안, 조지은 연임 첫 과제는 조직안정
·  LG전자 LG시그니처 더 럭셔리하게, 권봉석 유럽 고급 빌트인가전 공략
·  핀다 통합대출플랫폼으로 한 걸음 더, 이혜민 박홍민 자동차대출로 넓혀
·  카카오페이 일반청약 역대급 기록 내나, 삼성증권 청약 폭증 대비 분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