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유상증자 관련 다양한 검토 진행 중, 아직 결정 안 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23 18:1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이 유상증자 추진설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증자와 관련된 다양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안에 재공시하겠다"고 23일 해명 공시했다.
  
NH투자증권 "유상증자 관련 다양한 검토 진행 중, 아직 결정 안 돼"
▲ NH투자증권 로고.

이날 일부 언론은 NH투자증권이 올해 4분기에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하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6월 말 별도기준으로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규모는 5조9145억 원이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미래에셋증권(9조3897억 원)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이며 한국투자증권(5조8831억 원)보다 소폭 앞선다.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진행되면 NH투자증권의 자본금은 6조 원을 넘어서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우주 공장' 건설도 추진, "달에서 인공위성 제조해 우주로 발사"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1%로 1.2%p 상승, 대구·경북도 50.8%
TSMC 매출 급증은 엔비디아에 청신호, JP모간 "AI 반도체 수요 강세 증명"
[조원씨앤아이] 민주당 정청래 리더십 '부정' 51.8%, 민주당 지지층 63.7% '..
[조원씨앤아이] 국힘 장동혁 리더십 '부정' 58.2% '긍정' 34.9%, 모든 지역..
[조원씨앤아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전망, 민주당 51.8% 국힘 39.1%
삼성전자 CTO 송재혁 "HBM4 기술력 세계 최고, 고객사 피드백도 매우 만족"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추가 합작법인 종료 계획 없다, LFP 국산화 추진"
헝가리 제1야당 4월 총선에 '배터리 보조금 삭감' 공약, 삼성SDI SK온 촉각 
엔씨AI 'K-피지컬AI 얼라이언스' 대형 컨소시엄 구성, 삼성SDS 등 53곳 참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