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ESG채권을 발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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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ESG채권을 ‘지속가능채권’으로 1천억 원 규모로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카드 ESG채권 1천억 규모 발행, 중소가맹점 금융지원 용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8184942_1099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카드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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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사회적 가치 증대에 중점을 둔 채권이며 이 가운데 지속가능채권은 환경친화적이고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위한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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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행된 삼성카드 ESG채권은 총 1천억 원 규모로 5년 만기 200억 원·7년 만기 300억 원·7년3개월 만기 500억 원으로 발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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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ESG채권 투자자를 모집하면서 친환경차량 금융서비스 및 중소가맹점 금융지원 등을 자금활용 용도로 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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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환경경영체제 국제인증 ISO14001 획득, 2020 ESG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ESG경영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ESG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