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중공업그룹주 악세,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1%대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09-15 15:44:4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5일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보다 1.46%(700원) 밀린 4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사장.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35%(350원) 빠진 2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95%(250원) 하락한 2만6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84%(1천 원) 낮아진 11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52%(400원) 떨어진 7만6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산인프라코어(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48%(50원) 높아진 1만4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29%(200원) 상승한 6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국민의힘 선택, 윤석열 당심과 홍준표 민심 누가 더 셀까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