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갈피 못 잡아, 한라 22.79% 급등 코오롱글로벌 4%대 하락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13일 한라는 직전거래일보다 22.79%(1290원) 급등한 69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건설주 갈피 못 잡아, 한라 22.79% 급등 코오롱글로벌 4%대 하락
▲ 한라 로고.

한라가 13일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소각한 데 따른 것이다.

동부건설 주가는 1만4600원으로 0.69%(10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2만2800원으로 0.66%(150원) 각각 상승했다.

삼성물산 주가는 0.39%(500원) 높아진 12만9500원, 금호건설 주가는 0.39%(50원)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만7750원으로 4.64%(1350원), DL이앤씨 주가는 13만8500원으로 2.46%(3500원) 각각 내렸다.

DL건설 주가는 1.71%(550원) 밀린 3만1650원, 현대건설 주가는 1.68%(900원) 빠진 5만26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한신공영 주가는 2만2200원으로 1.55%(35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8250원으로 1.40%(400원) 각각 낮아졌다.

GS건설 주가는 1.11%(500원) 내린 4만4500원, 태영건설 주가는 0.42%(50원) 낮아진 1만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우건설 주가는 698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