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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천 명대로 소폭 줄어, 중국 본토 포함 49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09-13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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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212명으로 집계됐다.
 
13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4만976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6805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8807명)보다 1595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천 명대로 소폭 줄어, 중국 본토 포함 49명
▲ 일본 도쿄도 번화가인 시부야역 인근에 개설한 '예약 불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8월28일 오전 시민들이 추첨권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1147명, 도쿄도 1067명, 아이치현 855명, 가나가와현 669명, 사이타마현 504명, 효고현·지바현 398명, 후쿠오카현 292명, 오키나와현 273명, 교토부 196 이바라키현 135명, 훗카이도 11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9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22명으로 모두 푸젠성에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27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17명, 상하이 5명, 광둥 3명, 쓰촨성·샤시성 각각 1명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3일 누적 확진자는 9만524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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