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소상공인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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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미래 수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수출 두드림기업’을 13일부터 10월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중기부, 소상공인 해외진출 지원 '수출 두드림기업' 10월1일까지 모집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18122654_2818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중소벤처기업부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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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수출 두드림기업’이 수출을 시작한다는 의미와 수출을 통해 꿈을 이룬다는 의미를 모아 만든 단어다”며 “규모는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는 취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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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두드림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제품 차별성, 마케팅 역량, 신서비스 개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뒤 각 지방중소벤처기업지방청에서 지역별로 최종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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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2021년 수출 두드림기업 300개 사를 뽑아 자금, 보증, 마케팅, 컨설팅, 온라인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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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두드림기업에 신청하기 위한 자세한 내용은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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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성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과장은 “수출 두드림기업 선정을 통해 수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소상공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수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