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 분사설에 "개편 검토하고 있다"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9-10 17:5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건강사업부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CJ제일제당은 10일 풍문 또는 보도에 관한 해명 공시를 내고 “건강사업 개편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 분사설에 "개편 검토하고 있다"
▲ CJ제일제당 로고.

구체적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안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이날 CJ제일제당의 공시는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따라 7월13일 한 답변을 재차 확인한 내용이다.

앞서 매일경제는 CJ제일제당이 하반기에 기존 건강사업부를 분사해 독립법인으로 설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한은 총재 신현송 "소비자물가 상당 기간 오름세 지속할 것, 물가안정 적극 대응"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감' SK스퀘어 주가 6%대 급등, 코스피 개인·기관 ..
[17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저는 굳이 구분한다면 당원파이고 개혁파"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이란 전쟁 끝나자 더 오르는 K방산주, '실전 입증' 천궁Ⅱ 타고 LIGD&A·한화에어..
이재명정부 '포용금융 대전환' 본격 시동, 금융위 부위원장 권대영 '공감대 확보' 답 ..
공정위 공정거래법 위반 신고 포상금 상한 폐지, 포상금 과징금 최대 10% 지급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③] 신한은행 싱가포르지점장 정형동 "동남아 역외금융 중심지,..
'실적 보릿고개' 넥슨게임즈의 궁여지책 '던파 키우기', 박용현 올해 적자 늪 탈피할지..
두나무·네이버 결합 공정위 심사 본격화, 송치형 '긴장의 끈' 놓지 못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