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 분사설에 "개편 검토하고 있다"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9-10 17:5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건강사업부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CJ제일제당은 10일 풍문 또는 보도에 관한 해명 공시를 내고 “건강사업 개편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 분사설에 "개편 검토하고 있다"
▲ CJ제일제당 로고.

구체적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안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이날 CJ제일제당의 공시는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따라 7월13일 한 답변을 재차 확인한 내용이다.

앞서 매일경제는 CJ제일제당이 하반기에 기존 건강사업부를 분사해 독립법인으로 설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올해 다보스포럼 트럼프 '원맨쇼' 되나, 글로벌 협력 논의 뒷전으로 밀려
GKL 외국관광객 늘어도 매출 제자리, 윤두현 복합리조트로 레드오션 돌파 노려
휴온스그룹 윤성태 복귀 1년 수출 기지개, 중국 보툴리눔 톡신 문 열어 더 높이 난다
수수료 개편안 이끌어 낸 GA협회장 김용태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서두를 것"
SK텔레콤 해킹사고 '1340억 과징금 취소' 법적공방 돌입, 정재헌 과징금 낮추는 대..
테슬라코리아 FSD에 묻힌 배터리 결함 문제, 소비자 불만 여전한데 정부 리콜 조사는 ..
가스공사 사장 공모 처음부터 다시, 이재명 에너지 공기업 인사 첫걸음부터 험로
'V자 반등' 예고 LG이노텍 문혁수, 카메라모듈 '기술력'과 '생산 효율화'로 중국 ..
원전 사후처리비용 13년 만에 인상, 한수원 부담 3천억 늘고 발전 원가도 상승
이재명 산재 관련 법안 처리 주문, 노동장관에 "국회 가 빌든지 빨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