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다 내려, 현대비앤지스틸 3%대 현대제철 2%대 하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9-09 15:4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9일 전날보다 3.47%(700원) 내린 1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다 내려, 현대비앤지스틸 3%대 현대제철 2%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제철과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각각 2.78%(1500원)와 2.67%(5천 원) 하락한 5만2400원과 18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위아(-2.44%)와 현대로템(-2.16%), 현대차(-2.11%) 주가도 2% 이상 내렸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79%(2천 원) 빠진 10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1.68%)과 기아(-1.60%) 주가도 1% 이상 하락했다.

이노션(-0.68%)과 현대차증권(-0.39%), 현대모비스(-0.36%) 주가도 내리면서 9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주가가 모두 떨어졌다.

경기 둔화 가능성에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기관과 외국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매도세를 보인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9일 48.29(1.53%) 내린 3114.70에 장을 마쳤다. 8월19일 이후 15거래일 만에 1.5% 이상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기자의눈] 개정 상법의 시대, 제약바이오 경영진의 '친절한 소통' 선택 아닌 필수다
'TCL-소니 연합' OLED TV 시장도 넘본다, 삼성·LG전자 OLED TV 제품 ..
이란 전쟁에 반도체 공급망 위기 더 커진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량 시험대
무신사스탠다드 수익 기여도 커진다, 조만호 '자체브랜드 기업' 체질 강화
'왕사남' 끌고 '황치즈칩' 밀고, 오리온그룹 본업 호조로 신사업 투자 곳간 두둑
기상이변이 내 집값도 떨어뜨린다, '기후 리스크' 막을 탄소세 도입 요구 커져
[현장] 엑시스 "영상시스템, 이젠 보안보다는 AI 분석 도구로 더 많이 사용"
삼성전자 '고용량 갤럭시 폴더블7' 출고가 인상, 반도체 가격·환율 상승 반영
삼성전자 주가 장중 9%대 급등,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주 반등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초대형 상장' 절차 시동, 투자기관 21곳 참여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