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9일 전날보다 3.47%(700원) 내린 1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
현대제철과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각각 2.78%(1500원)와 2.67%(5천 원) 하락한 5만2400원과 18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위아(-2.44%)와 현대로템(-2.16%), 현대차(-2.11%) 주가도 2% 이상 내렸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79%(2천 원) 빠진 10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1.68%)과 기아(-1.60%) 주가도 1% 이상 하락했다.
이노션(-0.68%)과 현대차증권(-0.39%), 현대모비스(-0.36%) 주가도 내리면서 9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주가가 모두 떨어졌다.
경기 둔화 가능성에 미국 증시가 하락하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기관과 외국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매도세를 보인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9일 48.29(1.53%) 내린 3114.70에 장을 마쳤다. 8월19일 이후 15거래일 만에 1.5% 이상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