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사 지위 2025년 말까지 확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동제약이 국내 생수업계 1위 브랜드 제주삼다수 공급권을 계속 확보하게 됐다.

8일 생수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앞서 7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진행한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공개모집에서 위탁판매사로 최종 선정됐다.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사 지위 2025년 말까지 확보
▲ 광동제약 로고.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2021년 12월15일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4년 동안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소매용 제주삼다수와 비소매·업소용 제주삼다수를 공급한다.

다만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3사와 이 계열 슈퍼마켓(SSM)에는 지금과 같이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공급한다.

광동제약은 2012년부터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사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김장하는 집 줄고 배추는 풍작, 달라진 '김장문화'에 정부 소비촉진책 고민
'대기업'에 쏠린 4대 은행 생산적금융, 우리은행 중소·소호대출마저 뒷걸음
이명순 SGI서울보증 2분기 연속 현금배당, 주주환원 약속 지키며 시장 신뢰 쌓는다
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 비용혁신' 방식으로 수익성 개선, 김대일 연간 흑자 기반 만든다
이재명 '사이버보안 차르' 추진에 시장 판 커진다, 안랩·SK쉴더스 보안관제서비스 수혜..
벤츠코리아 '직판제' 도입 후 BMW 처음 제쳐, 쉬린 에미라 딜러 고객서비스 관리 화두로
테슬라 주주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외신 경고, 주가 프리미엄 현실화 쉽지 않아
OCI 저수익 사업 정리 마무리 단계, 이우현 조직개편으로 반도체 소재 성장 추진력 더해
미국 AI 인프라 다급한데 송전망 건설 '주민 반대' 리스크, 한국 전력기기 업체에 새..
'신세계 강남점'에 세계 유명 외식 브랜드 줄 선다, 박주형 '국내 최대 매출' 앞세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