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상승 많아 , KB금융 하나금융 2% 안팎 오르고 카카오뱅크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9-08 16:11:3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은행주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8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4%(1100원) 오른 5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4대 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14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9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85%(800원) 상승한 4만4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2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2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92%(350원) 오른 3만860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5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91%(100원) 높아진 1만1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억 원, 개인투자자는 2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BNK금융지주(0.26%)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카카오뱅크 주가는 0.96%(700원) 하락한 7만2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53억 원, 개인투자자는 63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69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JB금융지주(-2.07%), DGB금융지주(-0.44%)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하나은행 지성규 라임펀드 제재심의 곧 재개, 회장 승계구도 주요 변수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  나이벡 뇌혈관장벽 투과기술 자신, 정종평 일본제약사에 기술수출 밀어
·  현대건설 중동 친환경 플랜트 대비, 윤영준 텃밭 수주 지키기 기술개발
·  로이터 “인도, 테슬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유치 추진”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