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과 부산블록체인사업협회 참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9-08 11:4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부산시의 블록체인 관련 단체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 창립 이사회에 참여해 다른 회원사들과 블록체인 신사업 진출 및 기술 발전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과 부산블록체인사업협회 참여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미래에셋증권과 한화자산운용, 세종텔레콤 등 10여 개 기업이 신한은행과 함께 이사회에 참여한다.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는 9월 말까지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아 블록체인 관련한 포럼 등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사회 참여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새 금융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도 ..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우리금융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iM금융 지난해 순이익 4439억 내 2배 늘어, 주주환원율 '역대 최대' 38.8%
이재명 경남 타운홀미팅, "서울 아파트 한 채 어느 지역 아파트 한 동"
포스코그룹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미래 핵심', AI 전환 서두르자"
엔비디아 실적 '기대 이상' 전망, 골드만삭스 "빅테크 AI 투자 내년에도 확대"
뜨거운 증시에 주가 올리는 액면분할 활기, 황제주 오른 코스피 대형주 합류할까
이재명 "밀가루·설탕" 언급으로 담합 화두에, 20년 잠든 '가격 재결정 명령' 깨우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