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 안팎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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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628명으로 집계됐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코로나19 확진 7일 오후 6시 기준 1628명, 최종 2천 명 안팎 예상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6185804_13318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6일 오전 서울역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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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같은 시간보다 350명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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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1253명(77.0%), 비수도권에서 375명(23.0%)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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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는 경기 591명, 서울 557명, 인천 105명, 경남 56명, 충남 48명, 대구 44명, 충북 33명, 광주 32명, 부산 29명, 대전 28명, 강원 26명, 경북 25명, 울산 24명, 전북 15명, 전남·제주 각 7명, 세종 1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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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0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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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97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