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칼텍스, 제주도와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미래형 주유소 선보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9-07 12:0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칼텍스가 미래형 주유소를 선보인다.

GS칼텍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GS칼텍스, 제주도와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미래형 주유소 선보여
▲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GS칼텍스 전시관 조감도. < GS칼텍스 >

GS칼텍스는 이번 엑스포에서 제주도와 손잡고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를 전시한다.

GS칼텍스는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사용해 전기자동차, 자전거, 킥보드 등을 충전하고 대여 및 반납하는 등 주유소가 친환경모빌리티 거점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소개한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세계의 도시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를 주제로 컨퍼런스, 세미나, 전시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올해로 5회를 맞았다.

GS칼텍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도 제주도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의 스마트도시 관련 신사업을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GS칼텍스 주유소의 미래 모습과 비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제주도와 협업해 미래형 주유소를 중심으로 스마트도시를 구축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스마일게이트-TNM, '크로스파이어' IP 기반 AAA급 전략 액션 신작 공개
[현장] 엔비디아 젠슨 황 "더 많은 메모리 필요, 한국 파트너 SK·삼성·현대차·LG..
엔비디아 한국 'AI 기술센터' 설립 시동, 박사급 인력 채용 절차 착수
민주당 원내대표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추진" "선관위 과감히 개혁하겠다"
중국 시진핑 7년 만에 북한 방문, 외신 "영향력 재차 확인하려는 전략" 평가
가스공사 참여 캐나다산 LNG 인천 첫 입항, 최연혜 "도입 패러다임 전환"
삼표그룹, 환경의 날 맞아 작업복 업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LG생활건강 생활용품·음료 판매에 홈플러스 폐점은 악재, 이선주 채널 재편 부담 커져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브랜드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억 개 돌파
이랜드이츠 뷔페 '애슐리퀸즈'에 힘 실어, 황성윤 선택과 집중으로 IPO 재도전 기반 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