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유상증자 420억 규모 추진, "운영자금으로 사용"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07 11:1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추가 유상증자에 나선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84만1992주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유상증자 420억 규모 추진, "운영자금으로 사용"
▲ 토스 로고.

발행가액은 주당 4만9990원으로 지난 6월 진행한 유상증자와 같은 수준이다.

이번 유상증자 납입기일은 17일이며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이번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6월 진행한 대규모 유상증자의 10분의1 수준으로 특별한 사용처보다는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