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일 한국중부발전과 ‘보령화력 1~8호기 저탄장 옥내화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
계약금액은 3170억 원으로 지난해 현대삼호중공업 개별기준 매출의 8.09%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9월2일부터 2024년 11월30일까지다.
현대삼호중공업은은 “이 계약은 공동수급자가 존재해 모든 사업 계약금액 가운데 당사 해당 금액을 계약금액으로 기재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