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진로진학 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02 16:4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진학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진학 지원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진로진학 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진학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그룹사가 20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및 진학을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과 1:1 대입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사업으로 외부 교육컨설팅 전문 업체와 협업해 체계적이고 전문적 지원을 하며 모든 비용을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부담한다.

입문과정에서는 진로탐색 특강을 통해 진학 및 취업 등 진로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화과정부터는 대입편과 취업편으로 나눠 선택한 진로에 관해 구체적 정보와 교육을 제공한다. 

실전과정에서는 성공적 대입을 위한 1:1 입시컨설팅과 취업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이다. 다문화는 물론 비다문화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우리다문화재단은 9월30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300명을 선발한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한발 앞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진학과 취업을 위한 탐색과정을 신설하고 취업 준비를 위한 심화과정도 추가했다"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제공되는 정보와 교육을 통해 진로를 찾고 꿈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