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진매트릭스, 코로나19 변이도 알아내는 진단기의 국내 제조허가 받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30 15:0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매트릭스가 현재까지 발견된 모든 변이형을 포함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 민감도(양성 환자 가운데 검사법이 진단한 양성 정확도)와 특이도(정상인 가운데 검사법이 진단한 정상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의 국내 제조허가를 받았다.

진매트릭스는 코로나19의 변이형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인 ‘Neoplex COVID-19 Detection’에 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진매트릭스, 코로나19 변이도 알아내는 진단기의 국내 제조허가 받아
▲ 진매트릭스 로고.

진매트릭스는 설계 최적화기술을 통해 코로나19 변이형 바이러스를 반영한 진단기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진매트릭스는 이번 신제품 제조허가를 통해 코로나19 재유행의 원인인 델타 및 델타 플러스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 이상의 민감도와 특이도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제품군을 보유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