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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 이어져, 중국은 해외유입만 33명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  2021-08-29 1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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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만2750명으로 전날(2만4199명)보다 1449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일부터 26일 연속 1만 명 이상을 보이고 있다.
 
▲ 13일 도쿄 도심 아사쿠사의 나카미세 거리가 행인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이날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44만7200명, 누적 사망자는 1만592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훗카이도 457명, 도쿄도 3581명, 아이치현 1891명, 오키나와현 655명, 가나가와현 2378명, 오사카현 2641명,  후쿠오카현 953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3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33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에서 17명, 상하이 5명, 텐진성 4명, 광둥성 3명, 장쑤성 2명, 푸젠성·쓰촨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9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4819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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