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태영건설, 서울 서초동 백암빌딩 개발사업 671억 시공계약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8-27 17:5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영건설이 서울시 서초구의 빌딩 시공계약을 맺었다.

27일 태영건설은 우리은행과 서초동 1303-34번지 개발사업의 자재구매 및 시공 일괄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태영건설, 서울 서초동 백암빌딩 개발사업 671억 시공계약
▲ 태영건설 로고.

계약에 따라 태영건설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3-34번지에 지하5층~지상17층, 연면적 2만7053㎡ 규모의 업무시설, 판매시설, 근생시설을 조성한다.

계약금은 670억6100만 원으로 2020년 연결기준 태영건설 매출의 2.9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9월2일에서 2024년 6월1일로 33개월이다.

태영건설은 계약금이나 계약기간 등이 공사의 진행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6%대 급락 540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17.3원까지 올라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구광모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분리
박홍근 "중동 상황 종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 담겨야"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HD현대중공업 주가 10%대 하락, 코스닥 에이비엘바..
'검은 월요일' 개미는 '7조' 최대 베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매수 또 통할까
대한상의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이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카카오페이 신원근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금융 미래 이끌겠다"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비트코인 1억296만 원대 횡보, 국제유가 변동성 커지며 투자심리 위축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