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위메프,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손잡고 전용관 만들어 시장별 명물 판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프,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손잡고 전용관 만들어 시장별 명물 판매
▲ 위메프는 광장시장과 인헌시장, 용문시장, 신중부시장, 방산시장, 마천중앙시장의 명물을 소개하는 '서울시 전통시장 전용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위메프>
위메프가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손잡고 시장을 대표하는 명물상품을 판매한다.

위메프는 상생마켓 코너에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을 열고 서울시 소재 전통시장 6곳의 유명 먹거리와 특화상품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장시장에서는 명물로 인기가 많은 '순희네 빈대떡'을 28일 하루동안 판매한다.

인헌시장에서는 장호덕의 손만두세트를, 용문시장에서는 요리반상회의 용문해장국과 농우축산의 국내산 생오겹살을, 신중부시장에서는 기원물산의 구운 곱창김과 부산상회의 진부령 자연건조 황태채 등을 내놨다.

방산시장 대표상품으로는 정희산업의 에코백과 디엔제이의 라벨 택과 실걸이 핀, G2의 부직포 가방을 선보인다.

위메프 관계자는 "최근 전통시장 방문 손님이 급감하면서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온라인 전통시장 상점으로 상인들은 새로운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는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레버리지 ETF 충분히 경고하지 못해 국민께 송구"
노벨경제학상에 로버트 홀·마이클 우드퍼드, 거시경제 안정성 연구 공로 인정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비율 33%'와 주가 상승 반영 다시 다툰다, 상고이유서 제출
국제유가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더디게' 정유 4사 "국민에 송구" "조속 개선"
3분기 일평균 증권결제대금 35조4천억, 증시 조정에 2분기보다 16% 줄어
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내부통제 점검, 준법감시·이해상충 관리 실태 살펴
행안장관 윤호중 지시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착수, 중수청 출범 뒤 처음
[알림] 2026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포럼(in 싱가포르)에 초대합니다
금융위원장 이억원 SC그룹 경영진 면담,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 위해 제도 개선"
[단독] 개인정보보호위 법적 근거 없이 코스콤 '가명정보 원스톱 센터' 지정, 선정 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