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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위메프,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손잡고 전용관 만들어 시장별 명물 판매"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7174340_8434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위메프는 광장시장과 인헌시장, 용문시장, 신중부시장, 방산시장, 마천중앙시장의 명물을 소개하는 '서울시 전통시장 전용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위메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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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손잡고 시장을 대표하는 명물상품을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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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상생마켓 코너에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을 열고 서울시 소재 전통시장 6곳의 유명 먹거리와 특화상품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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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에서는 명물로 인기가 많은 '순희네 빈대떡'을 28일 하루동안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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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헌시장에서는 장호덕의 손만두세트를, 용문시장에서는 요리반상회의 용문해장국과 농우축산의 국내산 생오겹살을, 신중부시장에서는 기원물산의 구운 곱창김과 부산상회의 진부령 자연건조 황태채 등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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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 대표상품으로는 정희산업의 에코백과 디엔제이의 라벨 택과 실걸이 핀, G2의 부직포 가방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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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관계자는 "최근 전통시장 방문 손님이 급감하면서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온라인 전통시장 상점으로 상인들은 새로운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는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