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37.1%-이재명 33.3% 접전, 윤석열 40.4%-이낙연 26.0%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8-27 17:0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가상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안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여론 조사기관 알앤써치의 8월 4주차 조사결과를 보면 대통령선거 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 윤 전 총장은 37.1%, 이 지사는 33.3%의 응답을 얻었다.  
 
윤석열 37.1%-이재명 33.3% 접전, 윤석열 40.4%-이낙연 26.0%
▲ 이재명 경기도지사(오른쪽)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쪽). <연합뉴스>

두 사람의 격차는 3.8%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9%포인트) 안이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양자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40.4%, 이 전 대표는 26.0%로 집계됐다.

윤 전 총장이 이 전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민주당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에서는 이 지사가 32.8%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이 전 대표는 22.5%였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6.1%,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5.7%,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4.8%, 김두관 민주당 의원은 1.2%로 조사됐다. 

범야권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에서는 윤 전 총장이 28.6%로 가장 높았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20.9%, 유승민 전 의원은 9.3%,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5.5%,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4.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8%,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1.7%,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1.3%,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각각 1.2%,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0.8%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MBN과 매일경제 의뢰로 23~25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1114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두나무 오경석 "업비트 해킹에 회원 피해 386억, 전액 보전하고 전면 점검"
삼성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임관, 홍라희 이서현 임세령 참석
[한국갤럽] '가장 잘한 대통령' 1위 노무현 2위 박정희, '부정평가' 1위 윤석열
[현장] BC카드 부사장 우상현 "지금은 금융 인프라 수출 적기, 민관 협업 강화해야"
이마트 통합매입·신규출점 성과 본격화, 한채양 7년 만에 본업 이익 4천억 달성 '눈앞'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13%대 상승, 반도체 ..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선임, 전영현과 2인 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3920선 하락 마감, 코스닥은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28일 오!정말] 민주당 박경미 "검찰이 국민의힘 법률지원팀으로 전락했다"
태영건설 전주 도로 공사 현장서 감전사고 발생, 40대 노동자 1명 사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