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힘받아, 우리금융 카카오뱅크 신한금융 KB금융 1% 안팎 올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08-26 16:59:2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은행주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26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82%(200원) 상승한 1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26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82%(200원) 상승한 1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8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5억 원, 기관투자자는 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카카오뱅크 주가는 1.58%(3200원) 오른 8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42억 원, 기관투자자는 10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5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03%(400원) 상승한 3만93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2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4억 원, 기관투자자는 3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93%(500원) 높아진 5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33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93억 원, 기관투자자는 12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1.86%), BNK금융지주(0.52%),  DGB금융지주(0.11%) 등 주가도 올랐다.

반면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22%(100원) 하락한 4만4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0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5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교촌에프앤비 치킨값 올려 외식 물가상승 불붙여, 소진세 주주 의식했나
·  서울주택도시공사 반값 아파트 첫걸음 삐걱, 김헌동 구청장 반발에 직면
·  KB금융지주 주식비중 더 늘리는 외국인, 윤종규 ESG 확대 긍정적 평가
·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로 노트를 대체, 노태문 폴더블에 더 집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EUV장비 확보에 매달려
·  신세계 인수합병과 온라인 전문가 포진, 정유경 큰 변화 향한 전열 정비
·  쏠리드 이통3사의 5G투자 확대에 무선중계기 수혜, 정준 흑자 바라봐
·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갈 길 남아, 민경준 재신임 받아 내년도 맡나
·  하림지주 지배구조 개편해 물류단지 서둘러, 김홍국 소액주주 반발 직면
·  저비용항공사 비행기 세워두기보다 낫다, 출형경쟁 하며 버티기 안간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