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비트코인 56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미기업 주가 '혼조'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6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미기업 주가 '혼조'
▲ 25일 오후 5시2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81종 가운데 15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2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5시2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81종 가운데 15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2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617만8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32%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6% 빠진 371만1천 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17% 하락한 3191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바이낸스코인 -1.30%, 리플 -7.06%, 도지코인 -6.87%, 폴카닷 -6.39%, 솔라나 -10.50%, 유니스왑 -7.13%, 루나 -9.13%, 비트코인캐시 -3.94%, 체인링크 -7.66% 등이다. 

반면 다이는 1DAI(다이 단위)당 1173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03%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17.23%), 뱅코르(36.38%), 스와이프(8.29%), 리저브라이트(18.08%), 마이네이버엘리스(1.40%), 써틱(8.25%), 월튼체인(0.33%), 디비전(0.15%), 아르고(3.46%), 지엑스체인(6.16%), 더마이다스터치골드(3.27%)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5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3.35% 하락한 446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66% 밀린 82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48% 내린 1만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4.79% 상승한 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1.34% 오른 15만1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AI 인류 멸망론'에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 오픈AI·구글 AI ..
내년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늘어난다, '시가 43억' 기준 429만 원 더 내야
5대 금융 연말 임기만료 CEO 54명, KB금융발 깜짝 세대교체 이어질지 주목
6년간 사이버 침해사고 8500여 건 발생, 피해기업 80% 이상이 중소기업
샌디스크 국내 엔지니어 채용 확대, '삼전닉스' 반도체 인재 노린다
경제부총리 후보 이형일 "금투세 도입 여부, 시장 충분히 안정된 후 검토"
서울 아파트값 83주 연속 상승, 오세훈 "상승률 노무현·문재인 정부 넘어서"
올해 20대 취업자 감소 외환위기 이후 최대, 30대는 5년 연속 증가세
개인투자자 9월 들어 '삼전·닉스' 매도 전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수급 뒷받침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청와대 "후보자 결정 존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