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방통위, 토스 운영 비바리퍼블리카를 본인확인기관으로 새로 지정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25 16:5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신규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제36차 전체회의를 열고 비바리퍼블리카를 신규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방통위, 토스 운영 비바리퍼블리카를 본인확인기관으로 새로 지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제36차 전체회의를 열고 비바리퍼블리카를 신규 본인확인 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시위원회가 92개 항목을 심사한 결과 비바리퍼블리카는 부적합 항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12개 개선 필요사항의 개선 완료를 조건으로 비바리퍼블리카를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했다.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되면 이용자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대체 인증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

심사위원회에서 함께 심사를 받은 KB국민은행은 2개 항목이 부적합 평가를 받아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되지 않았다.

앞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금융결제원, 코스콤, 한국정보인증, 한국전자인증, 한국무역정보통신 등이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국민연금기후행동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10년, 기후대응 소외는 여전"
KT스카이라이프 신임 사장에 조일 부사장 내정, 노조 '밀실 인사' 반발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 선임, 주총 직후 임원인사·조직개편 전망
한국의 대미 투자 본격화 눈앞, 현대건설 원전 시공 첫 성과 기대 커진다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중국 '무풍지대' 평가, 재생에너지로 자급체제 구축
영국 기후위 "에너지 위기 한 번으로 발생하는 충격, 탄소중립 이행 비용보다 커"
[현장] K배터리 미래 먹거리는 ESS·로봇·UAM, LG 'AX' 삼성 '각형 전고체..
1분기 D램 50% 낸드 90% 급등, 스마트폰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
[중동 영토확장 비상⑤] LG전자 이란 전쟁에 '글로벌 사우스' 공략 차질빚나, 류재철..
EU '원전 축소는 실패' 인정, K원전 유럽 SMR 영토 확장 기회 잡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