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미국 여객기에서 삼성 갤럭시A21 화재로 대피소동"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8-25 16:0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언론 "미국 여객기에서 삼성 갤럭시A21 화재로 대피소동"
▲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이 알래스카항공 여객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화재는 처음 화물칸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객실에서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트위터>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화재로 여객기 승객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25일 미국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현지시각 23일 저녁 미국 뉴올리언스를 출발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착륙한 알래스카항공 여객기 객실에서 한 승객의 휴대폰에 불이 붙었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승객과 승무원이 터미널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몇 사람이 가벼운 긁힘과 타박상을 입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시애틀타임스는 시애틀 항만과 공항을 관리하는 시애틀항 관계자를 인용해 해당 제품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21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휴대폰이 완전히 불에 타 알아볼 수 없었지만 휴대폰을 소지한 승객이 자진해서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