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57분 기준 바이젠셀 주가는 시초가보다 17.69%(1만3천 원) 떨어진 6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바이젠셀 로고. |
공모가 5만2700원보다는 15.37% 높은 수준이다.
바이젠셀의 시초가는 공모보다 약 40% 높은 7만3500원으로 형성됐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 사이에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만나는 가격으로 정해진다.
바이젠셀은 12~13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886.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증거금은 11조131억 원이 몰렸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2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4만2800원~5만2700원의 최상단에서 결정됐다.
바이젠셀은 신약 연구개발 및 면역세포치료제의 개발과 제조 등 사업을 하는 바이오벤처회사인데 2013년 2월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