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젠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보다는 15% 높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젠셀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57분 기준 바이젠셀 주가는 시초가보다 17.69%(1만3천 원) 떨어진 6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젠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보다는 15% 높아
▲ 바이젠셀 로고.

공모가 5만2700원보다는 15.37% 높은 수준이다.

바이젠셀의 시초가는 공모보다 약 40% 높은 7만3500원으로 형성됐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 사이에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만나는 가격으로 정해진다.

바이젠셀은 12~13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886.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증거금은 11조131억 원이 몰렸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2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4만2800원~5만2700원의 최상단에서  결정됐다.

바이젠셀은 신약 연구개발 및 면역세포치료제의 개발과 제조 등 사업을 하는 바이오벤처회사인데 2013년 2월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탄소소재업체 제이앤티지 코스닥 출사표, 장제원 "'장주기 ESS' 시장 선점 준비 완료"
삼성 차세대소재·뇌과학·AI 등 미래기술 연구자 육성, 14년간 미래기술육성사업에 1...
LS전선 사장 구본규 부회장으로 승진, LS그룹 2027년 임원인사
스페이스X 지상 5G 통신망 구축에 국내 통신사 촉각, '스타링크' 6G 최대 경쟁상대..
베트남 규제 변화로 일본 유통기업 출점에 '날개', 차우철 롯데마트 점포 확대 전략 '..
에코프로 3분기 영업이익 112억으로 92.5% 감소, "리튬값·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
SM엔터테인먼트 내년 실적 개선 전망 증권가 한목소리, "저연차 아티스트 활동 확대"
기후솔루션 남부발전 상대로 공익감사 청구, "혼소 발전한다면서 석탄 비중 80% 유지"
독일 방산 파트너로 한국 잠재력 부각, 싱크탱크 "국방비 증액에도 조달 지연과 역량 부족"
하나증권 "현대백화점 4분기 모든 사업부 흑자 가능성, 지누스도 불확실성 해소 수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