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젠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보다는 15% 높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8-25 14:1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젠셀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57분 기준 바이젠셀 주가는 시초가보다 17.69%(1만3천 원) 떨어진 6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젠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보다는 15% 높아
▲ 바이젠셀 로고.

공모가 5만2700원보다는 15.37% 높은 수준이다.

바이젠셀의 시초가는 공모보다 약 40% 높은 7만3500원으로 형성됐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 사이에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만나는 가격으로 정해진다.

바이젠셀은 12~13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886.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증거금은 11조131억 원이 몰렸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2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4만2800원~5만2700원의 최상단에서  결정됐다.

바이젠셀은 신약 연구개발 및 면역세포치료제의 개발과 제조 등 사업을 하는 바이오벤처회사인데 2013년 2월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메타 스마트글라스 생산 올해 2배 확대 고려, 삼성전자 애플 진출 앞두고 견제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발표에 중국 러브콜, 관영매체 "공급망 협력 필수"
[조원씨앤아이] 이혜훈 장관 후보자, '부적합' 68.4% vs '적합' 20.7%
[조원씨앤아이] 내년 지방선거 지지 '여당' 49.6% '야당' 43.3%, 서울 경합
테슬라 사이버트럭 연간 판매량 반토막, 일론 머스크 목표의 10% 미만 그쳐 
[조원씨앤아이] 정당지지도 민주당 45.1% 국힘 36.9%, 격차 거의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확대에 메모리반도체 '공급과잉 재개' 우려 떠올라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5.9%로 제자리걸음, 대구·경북 40.9%
"삼성전자 2나노 반도체 수율 40% 미만" 투자기관 추정, 인텔 18A에 밀려
국내 주식시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 삼전전자·SK하이닉스 800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