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바디프랜드, 쌀의날 맞아 서울농협과 취약계층에 쌀 1200㎏ 전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8-25 10:4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디프랜드, 쌀의날 맞아 서울농협과 취약계층에 쌀 1200㎏ 전달
▲ (왼쪽부터)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 이동환 바디프랜드 부사장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마친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쌀의 날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쌀을 전달했다.

바디프랜드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8월18일 '쌀의 날'을 맞아 20kg 쌀 60포대를 서울 서초구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전달식은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3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5번째로 마련한 행사다.

양사는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돕기, 도농 교류사업 ,농축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행복나눔상자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속적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오픈AI 인공지능 '군비 경쟁' 밀리나, xAI와 스페이스X 합병에 상장 다급해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작년 매출 21.2조로 125% 증가, 타이어 매출 첫 10조 돌파
LX하우시스 건설경기 부진에 실적 주춤, 노진서 정부 주택공급 의지에 기대감
KT 사장 후보 박윤영 선임 결격 이사 참여에 무효화하나, 3년만에 또 '경영공백' 맞..
'공공성 강화' 내세운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규제, 책임투자 약화 우려도 지속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첩첩산중', 미국 정부에서 심사 절차도 늦어져
롯데칠성음료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20억으로 적자 전환, 글로벌사업 선방
하나금융 생산적금융 전담조직·KPI 가점 신설, 함영주 "신속·체계적 지원 실행"
당정 "개인정보 유출 기업 책임 강화, 과실 없어도 배상하도록 법 개정"
기아 "현대차와 집안 싸움에 타격" 외신 분석, 전기차 경쟁력 회복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