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BNK경남은행 지역 선결제 캠페인 동참, 최홍영 "소상공인에게 희망"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8-23 17:40: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경남은행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소비촉진운동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리 4단계 격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지역 선결제 캠페인 동참, 최홍영 "소상공인에게 희망"
▲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왼쪽 첫번째)과 고영준 부행장(오른쪽 첫번째)이 창원시 오동동 인근 식당에서 ‘착한 선 결제 캠페인’에 동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 업소에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해 이용하는 소비촉진운동이다.

BNK경남은행은 착한 선 결제 캠페인과 함께 ‘도시락 데이’ 캠페인도 실시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을 세웠다.

도시락 데이는 본점 부서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1회 구내식당을 이용하지 않고 인근 소상공인 음식점에서 도시락을 배달해 점심을 해결하는 캠페인이다.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은 “경상남도를 비롯해 산하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지역상권에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점 사이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런던금융특구 시장 면담, "2035년까지 기후금융자금 790조 공급"
웅진 '지주회사 전환' 공정위 통보 받아, 자·손자·증손회사 10개 거느려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황성환 차문현 각자대표로 전환, 사외이사에 박정림 선임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와 MLCC 수혜'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코..
금감원,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관련 미래에셋증권 검사 착수
농협중앙회 8876억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및 원금 감면, 강호동 "포용금융 지속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DL이앤씨, 5500억 규모 제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수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