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아모레퍼시픽과 호반건설, LG이노텍 등 협력사와 함께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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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20일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28곳을 선발하고 육성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 아모레퍼시픽 호반건설 LG이노텍과 함께 신생기업 육성"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0110356_3010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 안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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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에서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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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핀테크와 콘텐츠, 빅데이터, 메타버스, 헬스케어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지원해 25:1에 이르는 경쟁률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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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콘텐츠기업 자이냅스, 인공지능 무형자산가치 분석업체 페어랩스, 탄소배출량 측정업체 에이티알 등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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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기업은 성장단계별로 투자지원을 받을 수 있고 사무공간 대여, 컨설팅 등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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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과 호반건설, LG이노텍 등 기업이 신한금융의 협력사로 참여해 신생기업 발굴과 육성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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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신생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기업공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