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아모레퍼시픽 호반건설 LG이노텍과 함께 신생기업 육성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8-20 11:0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아모레퍼시픽과 호반건설, LG이노텍 등 협력사와 함께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은 20일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28곳을 선발하고 육성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아모레퍼시픽 호반건설 LG이노텍과 함께 신생기업 육성
▲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 안내.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에서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핀테크와 콘텐츠, 빅데이터, 메타버스, 헬스케어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지원해 25:1에 이르는 경쟁률을 보였다.

신한금융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콘텐츠기업 자이냅스, 인공지능 무형자산가치 분석업체 페어랩스, 탄소배출량 측정업체 에이티알 등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선발된 기업은 성장단계별로 투자지원을 받을 수 있고 사무공간 대여, 컨설팅 등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과 호반건설, LG이노텍 등 기업이 신한금융의 협력사로 참여해 신생기업 발굴과 육성을 돕는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신생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기업공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크래프톤 미국 자회사 언노운월즈, 신작 '서브노티카2' 15일 앞서해보기 출시
비트코인 1억1468만 원대 횡보,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앞두고 불확실성 이어져
4월 수출 중동전쟁에도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호조에 역대 2위
법무장관 정성호 "공정한 법치로 노동가치 존중받는 사회 뒷받침하겠다"
삼성전자 2026 월드컵 맞아 AI TV 교체 판촉 행사, 최대 20만 포인트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돌입, 손실 규모 6400억 추산
카카오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MCP'와 오픈클로 연동 지원, AI에이전트 강화
애플 2분기 매출 1111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차기 CEO 터너스 새 제품 개발 시사
청와대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려, 이재명 "나도 소년 노동자 출신" "기업과 노동자 상..
동아제약 '박카스 회사' 이미지 벗는다, 일반의약품 존재감 키우는 '피부 설루션'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