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직계약 AZ백신 110만 회분 17일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하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  2021-08-16 15:11:3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아스트라제네카(AZ)사 코로나19 백신 110만 회분이 추가 공급된다.

1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10만 회분이 17일 경북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하된다.
 
▲ 7월18일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하된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이 수송차량에 실려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유통 및 보관을 담당하고 있다.

이 백신은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사와 직계약한 물량 2천만 회분 가운데 일부다. 이에 따라 8월 들어서만 1151만6천 회분의 백신이 국내에 공급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백신 약 1860만 회분을 추가 도입해 총 3011만 회분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네패스아크 삼성전자 새 AP 수혜, 이창우 시스템반도체 검사역량 키워
·  현대차 수소트럭 경쟁자 속속 등장, 장재훈 시장선점 발걸음 더 빨리
·  현대캐피탈 해외사업 탄력받나, 목진원 글로벌 영업전문가 면모 주목
·  미래에셋그룹 다시 공정위 칼 끝에, 여수 경도 개발사업 진척 고전
·  대선정국 달구는 대장지구 개발사업 공방, 하나금융 지분 보유해 촉각
·  식품업계 CJ제일제당 출신 임원 영입 대환영, '비비고 만두' 성공의 힘
·  호반건설 전국구 건설사 위상 갖추나, 김상열 서울신문 인수도 눈앞
·  쌍용건설 노량진5구역 수주 도전, 김석준 대형건설사와 싸워야 큰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1억화소 카메라 확대, 삼성전기 모듈사업 밝다
·  롯데케미칼 바이오페트 결실, 김교현 '신동빈 친환경 의지' 구현 온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