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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법원, 이재용 '프로포폴 불법투약' 첫 재판 9월로 연기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8-13 16: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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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를 다루는 첫 재판이 연기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정영채 판사는 19일로 예정된 이 부회장의 재판을 9월7일로 미뤘다. 
 
법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프로포폴 불법투약' 첫 재판 9월로 연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부회장 변호인단이 공판기일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의료용 이외의 목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하지만 이 부회장 측은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에 관해 의료시술 과정에서 합법적 처치 외에 불법투약이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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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i, my darling. you take me to ecstasy.    (2021-08-15 19: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