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플래티어 주가 초반 대폭 올라, 상장 이틀째 '따상상' 갈지 관심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8-13 10:2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플래티어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 이틀째 플래티어 주가가 급등하며 '따상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플래티어 주가 초반 대폭 올라, 상장 이틀째 '따상상' 갈지 관심
▲ 플래티어 로고.

13일 오전 10시7분 기준 플래티어 주가는 전날보다 22.73%(6500원) 뛴 3만5100원에 사고팔리며 코스닥시장에서 주가 상승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플래티어 주가는 장 초반 한때 3만7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플래티어는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2일 이른바 '따상'에 성공했다. 

따상이란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정해진 뒤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르는 것을 말한다. 

플래티어 주가는 12일 공모가(1만1천 원)의 2배인 2만2천 원에 시초가가 형성됐다. 그 뒤 시초가 대비 30%(6600원) 오른 2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플래티어는 전자상거래·디지털업무 전환과 관련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플래티어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8500~1만 원) 상단을 초과한 1만1천 원으로 확정했다. 

4∼5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2498.8대 1로 집계되며 역대 청약 경쟁률 6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신임 대표 내정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SK텔레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협력
6·27대책 이전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 강남 서초 용산 성동 송파 순
호반건설 서울 신월동 144-20 가로주택정비 수주, "인근과 연계수주 검토"
홈플러스 점포 임대료 협상 결렬로 15곳 순차 폐점, 11월16일 5곳 문 닫아
현대건설 첫 우수협력 현장소장 시상, 이한우 "소장 역량이 곧 현대건설 신뢰"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유통혁신 인재 영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