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987명으로 줄어, 네 자릿수 37일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8-12 11:1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987명으로 줄어, 네 자릿수 37일째
▲ 12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987명으로 2000명대 밑으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198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1일(2222명)보다 235명 줄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7일(1212명)부터 37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21만819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1987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947명,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522명, 경기 570명, 인천 109명 등 1201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부산 128명, 경남 108명, 충남 84명, 충북 75명, 경북 63명, 울산 53명, 대전 51명, 강원 41명, 대구 38명, 전남 27일, 전북 24명, 제주 23명, 광주 20명, 세종 1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78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6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명 추가돼 2138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사람은 1029명 늘어 19만535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955명 늘어난 2만551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엔씨 대표 김택진 신입사원들에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본질 꿰뚫는 통찰력"
서울 전세수급지수 약 5년 만에 최고치, 성동 포함 동북권 매수심리도 높아
블룸버그 "미국 가스발전 건설비용 2년 새 66% 상승, 데이터센터 수요 영향"
삼성전자 파업 SK하이닉스에 '반사이익' 가능성, "반도체 생산 정상화에 2~3주 필요"
석유 메이저 BP 투자자들 기후대응 후퇴에 제동, 기후정보공개 폐지안 주주총회서 부결
[서울아파트거래] 경희궁자이 2단지 전용 138.65㎡ 38.5억으로 신고가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5800~6700, 주도주 중심 실적주 선별 대응 필요"
하나증권 "AI 전력 수요 증가로 원전주 수혜, 관련주 보성파워텍 오르비텍"
비트코인 1억1642만 원대 상승, "5월 14만 달러 달성 가능" 분석도
한국투자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올해 주주환원율 51.7%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