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1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1608명, 이틀째 2천 명 웃돌 듯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8-11 19:1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2천 명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608명이다. 전날인 10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1768명)보다는 160명 적다.
 
1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1608명, 이틀째 2천 명 웃돌 듯
▲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보건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지만 오후 6시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는 10일에 이어 2번째로 많은 규모다.

지역별 확진자 수를 보면 경기 484명, 서울 431명, 경남 101명 등에서 세 자릿수를 보였다.

10일 100명을 웃돌던 인천과 부산은 이날 각각 97명과 95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다른 지역의 확진자 수는 충남 77명, 경북 66명, 충북 54명, 강원39명, 대구 36명, 대전36명, 울산 29명, 제주 22명, 광주 15명, 전북 13명, 전남 12명, 세종 1명 등이다.

집계가 끝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점을 고려할 때 11일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에 이어 2천 명 안팎을 이어갈 가능성이 나온다.

10일에는 오후 6시 이후 455명이 늘어난 223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역대 최대 확진자수 기록을 새로 썼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8월17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비트코인 8924만 원대 횡보, 물가 안정에도 투자 '관망 심리' 이어져
산업통상장관 김정관 3주 만에 다시 긴급 미국행, 대미 투자와 관세 논의
SSG닷컴 신상품 '쇼케이스' 행사 진행, 패션·뷰티·리빙 브랜드 최대 50% 할인
4대 은행 상반기 평균 급여 7150만 원 12.6% 늘어, 13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곳곳서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행사 열린다, '대형 전광판' 띄우고 '드론쇼..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2분기 사상 첫 흑자전환, 매출 115억 달러 14배 증가
개인정보 유출 공공기관 5년 새 7배 이상 늘어, 처분사고 67.6%는 '업무과실'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에 냉장고 신공장 가동, 연간 60만 대 생산
[현장] '1등 K만두' 매일 160톤씩 생산, CJ제일제당 보몬트공장 '미국판 비비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