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경기도 화성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확진자 대거 나와 한시적으로 폐쇄돼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8-11 14:1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화성시 한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해 현장이 한시적으로 폐쇄됐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한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해 6일부터 11일까지 현장이 폐쇄됐다.
 
경기도 화성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확진자 대거 나와 한시적으로 폐쇄돼
▲ 아파트 건설현장 모습.

이 현장에서는 5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후 건설사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9일 기준으로 모두 3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후 관련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사 관계자는 “11일까지 현장을 폐쇄한다”며 "모든 조치를 끝내고 12일부터는 음성확인서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