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사내식당 6곳 급식업체 선정 위한 공개입찰 공고 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8-11 11:1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단체급식의 외부개방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11일 수원, 광주, 구미 등 사업장에 위치한 사내식당 6곳의 급식업체 선정을 위한 공개입찰 공고를 냈다.
 
삼성전자, 사내식당 6곳 급식업체 선정 위한 공개입찰 공고 내
▲ 삼성전자 로고.

이번 입찰은 상생 확대를 위해 중소·중견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사업장 소재 지역업체나 중소기업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삼성전자는 서류심사 뒤 프레젠테이션 평가, 현장 실사, 임직원 음식 품평회 등 심사를 거쳐 11월경 새 급식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앞으로 점진적으로 사내식당의 전면개방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 입찰공고는 삼성전자 입찰 및 견적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6월 수원 사업장과 기흥 사업장의 사내식당 2곳을 공개입찰로 선정해 위탁운영을 맡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3%로 1.8%p 내려, 대구·경북 56.5% '긍정'
'LG엔솔 배터리 탑재' 리비안 R2 출시 임박, 증권가 낙관적 판매 전망 이어져
'포스코퓨처엠 투자' 미국 전고체배터리 기업 팩토리얼, 드론과 로봇으로 사업 확대
국제연구진 "극한폭염 세계 인구 3분의 1에 영향, 매년 50시간 이상 생활 제약"
"국제유가 올해 200달러 찍는다" 전망 나와,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도
SK 최태원 "새로운 자본주의 구축 위해 보상 시스템 확대해야"
포스코퓨처엠 대표 엄기천 "LFP 양극재 연말께 첫 공급, 전고체 양극재 납품은 2년 뒤"
신한투자 "중동 리스크에 균형적 투자 전략 필요, 주도주 70% 방어주 30%"
다올투자 "삼성생명·삼성화재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선제 처분할 가능성, 주가에 긍정적"
하나증권 "오라클 호실적 발표에 AI 관련주 부각,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D현대일렉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