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서희건설과 계열사 신입과 경력사원 공채, 지원서 13일까지 접수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  2021-08-09 17:22:5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서희건설이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현장소장, 건축, 토목, 품질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개발영업, 현장관리, 민자사업, 법무, 금융기획, QC, 인사, 운영소장 등 분야에서 사원을 모집한다.
 
▲ 서희건설 로고.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채용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서희건설은 코스닥 상장 건설기업으로 7월 말 발표된 2021년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1조8174억 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서희스타힐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채용에는 서희그룹 계열사인 유성티엔에스, 애플이엔씨, 애플디아이 등도 함께 인재모집에 나선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사업 발굴 적극,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지켰다, 최성원 새 성장동력 발굴 시간 벌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