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과 신용이 하락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조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 중소벤처기업부. |
지원대상은 매출 감소로 ‘버팀목자금 플러스’(4차 재난지원금)를 받은 일반업종의 중·저신용(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다.
이런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를 통해 5년 동안 1인당 최대 2천만 원을 빌릴 수 있다.
대출금 연체 이력이 있어도 보증심사일 기준 연체가 해소됐으면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연 2.3%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보증 수수료 0.8%는 1년차에 면제하고 2~5년차에는 0.2%포인트 감면해 0.6%를 적용한다.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이나 13개 시중은행의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