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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 25일 저녁 회동, 윤석열의 국민의힘 입당 논의할 듯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7-25 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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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5일 저녁 회동,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의 국민의힘 입당 논의할 듯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두 번째로 만난다.

25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와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입구 근처 식당에서 만찬회동을 하기로 했다.

이날 회동은 100분 정도 진행될 예정이고 이 대표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대표와 윤 전 총장의 회동은 6일 서울 서초구 윤 전 총장의 자택 앞 식당에서 비공개로 한 시간 정도 이뤄진 적이 있다. 

두 사람은 이날 회동에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언론 인터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꾸준하게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촉구해 왔다.

이 대표는 전날인 24일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 전 총장의 입당시기를 두고 “범야권은 조기에 단일대오로 대선을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며 “민주당 후보는 11월에 선출되고 우리는 2월까지 단일화에서 이기겠다고 티격태격하고 있으면 선거를 치를 것도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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