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중공업그룹주 다 내려, 한국조선해양 현대건설기계 2%대 하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  2021-07-19 15:39:0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내렸다.

19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8%(3천 원) 하락한 12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만2600원으로 2.23%(1200원) 내렸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02%(1400원) 밀린 6만7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7만8300원으로 1.88%(1500원) 빠졌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16%(250원) 내린 2만1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3만800원으로 1.12%(350원)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정용진의 이마트 SNS 스토리텔링, 위험한 선을 넘나들다
·  기아 새 스포티지 초반 인기몰이, 준중형SUV 1위 현대차 투싼 넘나
·  NH농협금융 비은행계열사 고른 성장 성과, 손병환 은행은 조금 아쉬워
·  국민연금 향한 젊은 세대의 불안, 대선주자들 표를 위해 목소리 내다
·  신라젠 맡는 엠투엔 대표 김상원, 정상화 함께 주식거래 재개도 서둘러
·  한수원 방사성 암치료기기 공동개발 밀어, 정재훈 새 성장동력 점찍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업황 불안한 시선을 무얼로 넘어설까
·  기아 실적은 현대차보다 더 좋아, 최준영 노조와 임금협상 부담 커져
·  삼성제약 췌장암 치료제 품목허가 재신청한다, 김상재 실적반등 절실
·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수소산업 육성정책의 전문기업에 뽑혀 수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