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희귀난치병 중소기업 노동자 가족에게 치료비 5억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7-08 13:48: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이 희귀병과 난치병을 앓는 중소기업 노동자 가족을 돕는다.

기업은행은 난치성질환과 중증질환으로 어려움에 겪는 중소기업 노동자 가족 140명에 치료비 5억 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희귀난치병 중소기업 노동자 가족에게 치료비 5억 지원
▲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기업은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사를 열지 않고 치료비를 전달했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이번 치료비 전달이 투병생활로 힘들고 지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노동자 가족에 지원된 치료비는 125억 원, 장학금은 160억 원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넘어서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어서, 국내 단일 건설사 중 최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