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중공업 20%대 두산인프라코어 12%대 급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08 15:4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내렸다.

8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20.78%(6650원) 급락한 2만5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중공업 20%대 두산인프라코어 12%대 급락
▲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개인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중공업 주식 105만2712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만4950원으로 12.83%(2200원) 내렸다.

오리콤 주가는 9.69%(790원) 하락한 736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6950원으로 4.09%(2천 원) 빠졌다.

두산 주가는 3.88%(4천 원) 밀린 9만9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밥캣 주가는 5만1100원으로 0.97%(500원)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