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카카오의 이수만 지분 인수설에 "확정 안 돼"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5-27 17:3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엔터테인먼트가 네이버나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지분을 사들이려 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사업제휴와 지분투자에 관련된 논의를 다각도로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어떤 내용도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카카오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수만</a> 지분 인수설에 "확정 안 돼"
▲ SM엔터테인먼트 로고.

S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안에 다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네이버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의 보유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회장은 1분기 말 기준으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8.73%를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