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주호영, 문재인 미국 방문 두고 "가장 중요한 의제는 백신 확보"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4-20 10:2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문재인 대통령의 5월 미국 방문을 두고 ‘백신 확보’가 가장 중요한 의제라고 봤다.

주 권한대행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5월 미국 방문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는 백신 확보가 돼야 한다”며 “백신은 나라마다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경제가 걸린 최고의 전략물자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0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호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미국 방문 두고 "가장 중요한 의제는 백신 확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미국은 두 차례 접종을 넘어 부스터샷이라는 3차 접종계획도 세웠다”며 “백신 확보를 위해 사전에 철저한 교섭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서 성과를 기대했다. 

주 권한대행은 “우리나라의 외교성과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어떻게 좋은 백신을 확보하느냐에 달렸다”며 “부디 방미 백신외교에서 큰 성과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16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정으로 5월 말 미국을 방문해 한미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