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하락 많아, 해태제과식품 하이트진로 내리고 CJ씨푸드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4-08 16:1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8일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전날보다 5.74%(550원) 하락한 90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하락 많아, 해태제과식품 하이트진로 내리고 CJ씨푸드 상승
▲ 해태제과식품 로고.

하이트진로 주가는 2.34%(850원) 빠진 3만5500원에, 오리온 주가는 2.30%(3천 원) 밀린 12만7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2.29%(250원) 떨어진 1만650원에, 무학 주가는 1.98%(150원) 내린 742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동원F&B 주가는 1.03%(2천 원) 밀린 19만3천 원에, 선진 주가는 0.91%(150원) 빠진 1만6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원산업 주가는 0.77%(2천 원) 하락한 25만8천 원에, 샘표 주가는 0.75%(400원) 내린 5만2700원에 장을 종료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74%(3천 원) 빠진 40만5천 원에, 하림 주가는 0.66%(20원) 낮아진 3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서 주가는 0.66%(20원) 떨어진 302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2%(100원) 내린 1만5950원에 장을 끝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56%(400원) 밀린 7만800원에, 오뚜기 주가는 0.53%(3천 원) 빠진 56만8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13%(100원) 하락한 7만75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10%(10원) 떨어진 9570원에 장을 마쳤다.

교촌에프앤비와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8300원, 1만5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푸드나무 주가도 전날과 같은 2만6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CJ씨푸드 주가는 4.12%(200원) 상승한 505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0.69%(25원) 오른 367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 주가는 0.58%(150원) 오른 2만5850원에, SPC삼립 주가는 0.55%(400원) 높아진 7만33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농심 주가는 0.53%(1500원) 오른 28만5500원에, 빙그레 주가는 0.50%(300원) 상승한 6만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일유업 주가는 0.41%(300원) 상승한 7만350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31%(150원) 높아진 4만8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하림지주 주가는 0.31%(30원) 높아진 9740원에, 풀무원 주가는 0.27%(50원)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21%(50원) 상승한 2만395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16%(500원) 오른 30만6천 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11%(100원) 높아진 8만9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