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이춘희 재산 32억으로 시도지사 중 최다, 이재명 28억으로 2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3-25 18:0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춘희 세종시장이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1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을 보면 이춘희 시장은 재산 32억5500만 원을 신고하며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8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춘희</a> 재산 32억으로 시도지사 중 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8억으로 2위
이춘희 세종시장.

2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로 28억6400만 원을 신고했다.

박남춘 인천시장(26억7787만 원), 송하진 전북도지사(25억458만 원), 송철호 울산시장(23억9334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재산이 가장 적은 광역자치단체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로 5억390만 원을 신고했다.

다음으로 허태정 대전시장(5억4630만 원), 김경수 경남도지사(7억4246만 원), 이용섭 광주시장(11억754만 원) 순서로 재산이 적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